[뉴스핌=고종민 기자] 웰트론한텍이 2013년 증권사의 지속 성장 가능 전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웰크론한텍은 전 거래일 대비 240원(4.47%) 오른 5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부터 음식물과 산업폐수 해양 투기가 단계적으로 금지돼 폐수처리시설 설비구축 투자가 가시화될 것"이라며 "웰크론한텍은 맥주와 장류 생산기업의 폐수처리설비를 다수 구축한 바 있어 음식물 폐수처리 설비시장 성공적 진출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남양유업의 커피믹스 점유율 상승, 서울우유와 농심의 신규 진입 등 커피음료 시장 확대는 웰크론한텍에 호재"라며 "올해 이어 내년에도 관련 식음료장비의 지속적인 수주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