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크리스 콜퍼의 도플갱어 아역 공개에 온라인이 화제다.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주인공 크리스 콜퍼와 그의 아역의 똑닮은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커트 헴멜역의 크리스 콜퍼와 아역배우 아담 콜킨이 함께 직은 사진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크리스 콜퍼와 아담 콜킨은 서로를 처음만났을 때 서로가 너무 닮아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이 둘은 친족관계가 아닌 것은 물론 일면식이 전혀없던 사이라 주변을 더욱 놀라게 했다.
해당 게시물의 글쓴이는 "피 하나 안 섞인 생판 남인데 이렇게 닮을 수가. 요즘 드라마 캐스팅디렉터는 진짜 이거의 반만 따라가도 성공일듯"이라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 콜퍼 도플갱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보면 형제인 줄 알겠다" "대박, 크리스 콜퍼 도플갱어 내 눈을 의심했음" "이거 합성 아니죠? 글리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