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다는 지난 3일(한국 시각)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2012~2013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3차대회 컵오브차이나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백조의 호수 음악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
경기 결과 아사다 마오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118.57점을 획득, 전날 쇼트 프로그램 점수와의 합계 181.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사다는 고난도 기술을 성공시키진 못했으며 투풋 랜딩의 실수를 하는 등 완벽하지 못한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큰 실수 없이 무난한 연기를 마치면서 컴포넌트 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로써 전날 쇼트 프로그램 점수와 합계 181.76점을 기록한 아사다 마오는 러시아의 율리나 리프니츠카야(177.92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키이라 코르피(핀란드·169.86점)가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