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은 4일 오후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말미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깜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엄태웅은 올해 누나의 소개로 예비신부 윤혜진씨와 만났다. 윤씨는 현재 임신 5주째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씨는 현재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지는 않다. 윤씨의 아버지 윤일봉씨는 1948년 데뷔한 원로배우로 ‘성웅 이순신’ ‘오발탄’ ‘석화촌’ ‘광염소나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깜짝 결혼을 발표한 엄태웅과 윤혜진씨의 결혼이야기는 오는 11일 ‘1박2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