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운은 4일 오후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에서 병만족 식구들과 함께 사칼라바족장 피에르 가족의 저녁식사 초대 받았다.
정진운은 저녁식사를 하던 중 피에르 족장의 여섯째 딸 피에레뜨(18)에게 호감을 얻었다. 정진운은 나란히 앉은 피에레뜨에게 손수 잡아온 게살을 발라줬고 피에레뜨는 수줍은 듯 고개를 숙였다.
정글의 법칙2에 따르면 사칼라바족은 여성이 먼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금기시돼 있다. 또한 피에레뜨는 이 마을에서 우리로 치면 수지 정도의 인기를 자랑하는 소녀라고.
정글의 법칙2 시청자들은 “정진운이 고백을 받다니, 역시 아이돌은 어디 가나 인기” “정글의 법칙2 갈수록 흥미진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