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철 로이킴 극찬 "어, 요놈봐라"
[뉴스핌=이슈팀] 로이킴이 이승철의 극찬을 받으며 TOP4 진입에 성공했다.
2일 밤 방송된 Mnet '슈스케4'에서 참가자들은 'My Style' 미션을 수행, TOP6의 개성 넘치는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로이킴은 직접 재즈바로 연출한 무대에 올라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열창했다.
로이킴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이승철은 "노래를 들어 보니까 '어? 요놈 봐라?'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한 가지 옷을 입고 있는데 여러 벌의 옷을 입고 있는 느낌이었다. 어수룩하지만 뭔가 준비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었고 무대매너도 많이 늘었다. 가장 멋들어진 건 자신의 목소리를 점점 악기화 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음정도 좋았다"고 극찬하며 90점을 줬다.
이승철은 로이킴 극찬에 덧붙여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앞 가르마"라고 2:8 가르마를 지적, 보는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로이킴은 윤미래에게 93점, 윤건에게 95점을 받으며 TOP4 진입에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