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발목양말 공감' 그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발목양말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그림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발목양말의 불편한 점이 재치있게 그려져 있어 웃음을 준다.
발목이 시원한 맛에 신는 발목양말은, 사실 신고 걷다보면 발뒤꿈치부터 서서히 벗겨지기 시작한다. 발바닥까지 말려 내려간 양말을 손가락으로 끄집어 올리길 반복하다가 결국에는 말린 상태로 학교에 도착하게 된다.
누구라도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음직한 '발목양말 공감' 게시물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발목양말 공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발목양말 공감' 진심으로 공감된다!" "맞아, 발목양말 신으면 꼭 저래" "아, 발목양말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