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아인이 '슈스케4' 유승우의 탈락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유아인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승우, 나의 초울트라빅사이즈슈퍼스타! 덕분에 즐거웠어요"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를 통해 유아인은 '슈스케4' TOP6 무대서 유승우가 탈락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유승우를 응원했다.
2일 방송된 '슈스케4'에서는 유승우가 제이슨 므라즈의 '버터플라이'를 열창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유승우는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며 "좋은 기회였고 재미있었다. 많이 아쉬울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