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마동석과 신인배우 이도아가 때 아닌 열애설에 불거지며 양측 모두 이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도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도아는 지난 2009년 영화 김윤진 주연의 영화 '하모니'를 통해 데뷔하며 영화계 이름을 알렸다.
이어 2012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평창회사 팀원 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TV조선 시트콤 '웰컴 투 힐링타운'에서는 홍예슬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엇다.
최근에는 열애설 상대인 마동석과 함께 신인 여배우 성상납 로비 문제를 다룬 영화 '노리개'에서 데뷔 이후 최초로 주연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충무로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는 신예이기도 하다.
한편 마동석과 이도아의 소속사 측은 2일 오전 보도된 열애설에 대해 "마동석의 여자친구는 이도아가 아닌 10세 연하 직장인이다"며 관련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열애설 당사자인 이도아와 마동석 또한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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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