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강호동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김종국이 '평범한 축가'라는 평을 들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종국은 "강호동 결혼식 때 축가를 불렀는데 잔잔하게 불러야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축가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김종국은 "축가도 나 혼자만 한다고 하길래 '무게있게 하려는가보다' 느꼈다. 피아노 반주에 '사랑의 서약'을 불렀는데 나중에 강호동이 '너무 평범했다 종국아'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내 축가가 마음에 안 들었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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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