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이정신 강민혁 빙의'가 화제다.
KBS 2 주말극 ‘내 딸 서영이’에서 연기자 지망생 강성재 역으로 열연 중인 이정신이 강민혁의 대사를 읊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자은 것.
방송에서 성재는 자신의 연기 연습 대사로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했던 씨엔블루 강민혁의 대사를 선택했다.
성재는 “도저히 안되겠어 세광씨, 우리 헤어지자” “그럼 작별의 키스라도 해줘”라는 대사를 읇으며 강민혁 도플갱어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이정신은 강민혁 빙의에 이어 개그 코드까지 섭렵해 다양한 보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한편, '이정신 강민혁 빙의' 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내 딸 서영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독보적 1위 주말극으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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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