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광희가 무릎팍도사 보조 MC로 발탁, 강호동과 복귀를 함께 한다.
29일 스포츠한국 보도에 따르면 광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연출 박정규)의 새 멤버로 투입될 예정이다.
광희 또한 이미 '무릎팍도사' 제작진의 섭외 제안에 긍정의 뜻을 전했다고. MBC 예능국 관계자는 "양측 모두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광희가 '무릎팍도사'의 새 식구가 될 것"이라고 '광희 무릎팍도사 발탁'에 대해 귀띔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무릎팍도사'는 MBC '황금어장'의 인기 코너로 지난해 9월 강호동이 잠정은퇴를 선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같은해 10월 12일 방송을 끝으로 자연스럽게 폐지됐다. 최근 SM C&M에 새롭게 둥지를 틀며 방송계 복귀를 선언한 강호동은 오는 12월 '황금어장'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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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