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하나경(26)이 곽현화와의 몸매 비교에 솔직한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개봉한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공인중개소 실장 아라 역을 맡은 하나경이 '전망 좋은 집'에 함께 출연한 곽현화와의 몸매 비교에 솔직한 답변을 했다.
하나경은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곽)현화 언니가 키도 크고 볼륨감도 있고 여자가 봐도 섹시하다고 느껴진다"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내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하나경은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조금만 방심해도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몸매 관리가 좀 힘들긴 하다"라며 "나도 사람인지라 항상 소식을 할 수는 없더라. 그래서 어쩌다가 과식한 다음날은 아주 소식을 해서 밸런스를 맞추기도 하고 바빠도 일주일에 4번은 꼭 운동을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녁을 가급적으로 소식하고, 야식은 절대 먹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전망 좋은 집'은 피플 공인중개소에서 일하는 아라와 미연이 서로 다른 성에 대한 가치관을 놓고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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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