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불을 이용한 파마, 이른바 '불파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파이어 헤어 아티스트 이범준이 출연해 일반 파마보다 효과가 2배 더 높은 불파마를 선보였다.
이날 이범준은 불파마를 직접 시연하며 "그 동안 1000여 명의 손님 머리에 불을 붙였다. 하지만 머리가 타거나 사고가 일어 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불파마는 롤로 머리카락을 말아낸 후 수건을 덮고 그 위에 불을 붙여 파마를 완성하는 것으로 불로 인해서 나쁜 기운을 태워버린다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다고.
이어 이범준은 "불파마한 머리가 더 윤기 있고 일반 파마보다 2배 더 오래간다. 그래서 이 불파마 가격은 500만원이다"고 말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