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기아차는 26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 4분기 국내외 판매는 출고 기준 73만대를 상회할 것”이라며 “올해 총 출고는 270만대 초과해 당초 계획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 출시한 K3가 호조를 보이고 있고, 다음달 K7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새로 나오면 내수에서도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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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