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강예빈이 대한민국 최초로 UFC의 옥타곤걸로 전격 데뷔한다.
김동현, 강경호, 임현규 등 UFC 최초 '코리안 파이터 3인방'의 동반 출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UFC in MACAU'의 옥타곤걸로 강예빈이 발탁된 것이다.
그 발탁 배경에는 강예빈의 프로필을 본 UFC 최고 경영자인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강예빈을 옥타곤걸로 결정했다는 후문.
수퍼액션 김형구 담당PD는 "섹시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갖춘 강예빈 씨가 UFC 옥타곤걸 최고의 인기 스타인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며 "UFC 인사이드에서 진행하며 그동안 보여준 UFC에 대한 사랑을 이번 옥타곤걸 활동을 하면서 잘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예빈 또한 "한국 최초로 옥타곤걸로 뽑히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며 "코리안 파이터 3인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옥타곤걸로서 매력을 맘껏 뽐내겠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보다도 더욱 섹시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중국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MACAU'는 다음 달 10일 밤 10시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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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