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슈퍼스타K4' 하차설 부인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싸이의 '슈퍼스타K4' 하차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부인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슈퍼스타K4'(슈스케4) 하차에 대한 이야기가 실무진들 사이에 오고가긴 했으나 확정된 바는 없다. 이후 전달받은 사항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스케줄 상에 '슈스케4' 일정이 나와 있으며 싸이 본인도 출연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해외활동 기간 또한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슈스케4' 심사위원 하차라고 보기엔 이르다"고 싸이 하차설을 부인했다.
현재 싸이는 미국에서 현지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영국으로 넘어가 팬들과 만날 계획도 갖고 있어 당분간 국내 활동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슈스케4' 제작진은 "싸이 씨의 활동에 변수가 많듯 '슈스케4' 심사위원 여부에도 변수가 많다. 언제 출연을 하고 출연을 안하고에 대해 말 할수 없고 계속 조율 중인 상태다. 이번주 방송(26일)은 싸이 씨가 불참한다"며 '싸이 하차설 부인'과 관련 입장을 전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슈스케4'의 싸이 공석은 특별 심사위원인 윤건이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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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