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KBS가 '청춘불패2'의 폐지설을 부인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KBS 예능국 관계자는 "KBS 2TV '청춘불패2'의 폐지가 논의되기는 했으나 공식적으로 결정 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폐지설로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한 현재 '청춘불패2'에 출연중인 관계자 역시 해당매체를 통해 "폐지에 대해 들은 얘기는 없다. 녹화는 수요일로 예정돼 있다"며 폐지설과 관련해 들은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복수의 매체는 이날 "'청춘불패2'가 시청률 고전으로 결국 오는 11월 17일을 마지막 방송으로 폐지된다"고 보도했다.
'청춘불패2'는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 씨스타 보라 , 소녀시대 효연 등 쟁쟁한 걸그룹의 인기 멤버들을 캐스팅,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모았으나 4~5%대의 시청률을 오가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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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