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지상렬이 알고 보니 엄친아였다.
지상렬은 MBN '황금알' 녹화 현장에서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알고 보니 엄친아였던 것.
지상렬은 "7~8세 때쯤 한 달 용돈이 20~30만원 정도는 된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깜작 놀라게 했다.
이어 지상렬은 "아버님 마인드 자체가 '제대로 쓸 줄 알아야 제대로 번다'셔서, 돈은 어려서부터 쓸 줄 알아야 한다고 항상 강조하셨다"고 큰 용돈을 받아쓰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같은 지상렬 엄친아 과거 이야기에 MC들은 부러움을 표시했다.
지상렬의 엄친아 과거 사연은 22일 밤 11시 MBN '황금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MBN '황금알'의 방송의 주제는 '위기의 가족 S.O.S'이며 '가정의 불화는 비교에서 온다'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최고의 고수들이 황금알 같은 비법을 알려준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