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이니스프리는 전속 모델인 가수 윤아와 포레스트 포맨 광고를 찍을 수 있는 '윤아와 CF찍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앱은 포레스트 포맨의 신제품 '핸썸' 라인 출시를 기념해 제작됐다.
세계 최초로 모바일 영상 합성 기술이 적용된 이 앱은 내장된 윤아의 동영상에 맞춰 본인이 원하는 내용을 촬영하면 두 영상이 자동으로 합성, 새로운 작품을 만든다.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등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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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