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일시트콤 '엄마가뭐길래'가 또다시 결방했다.
19일 '2012 팔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즈의 경기 중계가 MBC 일일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의 편성시간에 방송됐기 때문이다.
앞서 '엄마가 뭐길래'는 첫방송 뿐만 아니라 지난 12일 방송분 역시 야구 중계로 인해 결방된 바 있다.
한편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는 대박국수집을 운영하는 사장이자 그라민 은행을 꿈꾸며 일수를 찍는 나문희 여사를 중심으로, 실패한 인생으로 어머니 집으로 들어와 얹혀사는 자식들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시트콤이다.
나문희 박미선 류승수 김서형 김병만 유연석 등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탄탄한 대본에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