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19일 통화스왑(CRS)시장이 부채스왑 물량에 비드 우위 장세를 펼쳤다.
C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1.00~2.00bp 올랐다. 오전에는 중공업체 선물환에 레벨을 낮췄지만 전반적으로 비드가 우위를 보이며 레벨을 높였다.
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크로스는 오전에 중공업체 선물환이 나오면서 밀렸다"면서도 "그러나 비드가 우위인 장세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 철도공사의 스위스 프랑채권도 발행됐고, 다음주 SK텔레콤 발행 물량도 있는데 지금 부채스왑 물량이 나오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면서도 "중기 테너를 보면 비드가 확실히 우위"라고 진단했다.
이자율스왑(IRS) 금리는 1~10년 만기에서 전일비 1.25~2.50bp 하락했다.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이자율 시장이 반사익을 얻었다. 전일 약세폭이 과했다는 인식에 숏커버도 있었다. 막판에는 구조화 채권 발행으로 장기쪽 오퍼가 나왔다.
앞선 스왑 딜러는 "전반적으로 저가매수와 숏커버가 있었다"며 "미국 금리도 어느 정도 진정된 것이 아니냐는 인식에 조정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한 스왑 브로커는 "IRS커브가 불 스티프닝이었다"며 "강세장이었지만 단기쪽이 더 눌리면서 커브는 섰다"고 말했다.
그는 "6개월, 1년, 5년, 1/2년, 2/5년 거래가 중심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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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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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
2.8100 |
-2.25bp |
2.1300 |
1.00bp |
-68.00bp |
2.8100 |
-1.0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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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
2.7725 |
-2.25bp |
1.9300 |
1.00bp |
-84.25bp |
2.8300 |
-5.75bp |
|
3년 |
2.7725 |
-2.50bp |
1.9600 |
1.00bp |
-81.25bp |
2.8100 |
-3.75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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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
2.8150 |
-2.15bp |
1.8100 |
2.00bp |
-100.50bp |
2.8900 |
-7.5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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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
2.9975 |
-1.25bp |
2.0900 |
2.00bp |
-90.75bp |
3.0200 |
-2.25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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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