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민영기, 이현경 부부가 새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민영기, 이현경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사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민영기, 이현경 부부는 집공개에 앞서 8개월 된 아들을 소개했는데 집안 곳곳에서 보이는 아들을 위한 공간이 눈에 띄었다.
이 집의 특징은 미로처럼 긴 복도를 사이에 두고 부부의 공간과 아들의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는 점이다.
모던한 분위기 거실은 밝고 깨끗한 느낌을 준다. 거실에 놓인 빨간 소파를 가리키며 "수유 소파다. 여기에 누워 모유수유를 했다"고 설명했다.
아늑한 침실의 한켠에는 아기 침대가 있다. 이현경은 "지금은 아기와 함께 잔다. 원래는 아기와 한 침대에서 잤다. 지금은 아기 침대를 따로 만들어 여기서 재운다"고 말했다.
한편 이현경은 이날 방송에서 지난 1월 수중분만 당시 모습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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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