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9일 아트라스BX에 대해 최근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이익 성장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만5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선임연구원은 "3분기 잠정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 54.4%, 52.7% 오른 1136억원, 181억원, 154억원으로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1%, 40.5%, 39.8% 늘어난 3458억원, 542억원, 458억원을 기록했다"고 했다.
이어 "스프레드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이익개선 효과는 4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연간 실적 전망치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