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착한남자'가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12회는 시청률 15.1%(GB닐슨,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7일 방송된 11회 시청률 14.3%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다.
'착한남자'는 최근 MBC '아랑사또전'의 추격과 SBS '대풍수' 방송으로 위태로운 모습을 보였으나 수목극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아랑사또전', SBS '대풍수'는 각각 12.4%와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착한남자'에서 서은기(문채원)는 사고가 났던 터널에서 옛 기억을 되찾은 듯 놀란 표정으로 강마루(송중기)를 바라봐 극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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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