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인기웹툰 '목욕의 신'의 가상캐스팅이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목욕의 신 가상캐스팅'이란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목욕의 신' 가상캐스팅 배역에는 주인공 '허세' 역에 장근석이, '강해' 역에 2PM의 옥택연, '성공' 역에는 비스트의 윤두준, '순모' 역에는 박재범이 꼽혔다.
또한 '목욕의 신 가상캐스팅'의 여 주인공으로는 '유라' 역에 소녀시대 태연과 이연희, '보현' 역에 한예슬과 신세경이 낙점됐다.
한편 인기웹툰 '목욕의 신'은 신의 손을 가진 남자 '허세'가 빚 독촉에 시달리다가 목욕 관리사의 세계에 입문하는 내용을 그린 코믹 만화다.
온라인상의 높은 인기로 인해 지난 4월 영화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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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