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의 모친은 최근 슈퍼스타K4 생방송 무대 뒷이야기를 들려주는 ‘슈퍼스타K4 백스테이지’에 아들과 나란히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로이킴의 모친은 “로이킴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생활기록부 장래희망 란에 늘 ‘개그맨’이라 적었다”고 말했다.
생방송에 진출한 TOP12 투표 결과도 로이킴의 유머 본능에 높은 점수를 줬다. 평소 생각하던 이미지와 합숙소에서 이미지가 가장 다른 반전 캐릭터로 로이킴이 손꼽힌 것. 볼륨 임선아는 “반듯한 이미지인데 사실 귀여운 모습이 너무 많다”고 증언했고 연규성은 “장난을 많이 치는데 정말 웃긴 친구”라고 거들었다.
‘슈퍼스타K4 백스테이지’는 19일부터 슈퍼스타K4 생방송 30분 전인 10시30분 Mnet을 통해 매주 방송한다.
한편 슈퍼스타K4 두 번째 생방송은 19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빌딩에서 진행된다. 26일부터 4주간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다. 마지막 결승전은 11월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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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