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KBS 2TV '개그콘서트-정여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개' 브라우니의 굴욕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우니는 개그맨 김대성에게 깔려 방석 신세로 전락한 모습이며, 김대성과 송병철은 전자레인지 옆에서 몰래 '브라우니 믹스'를 만들어 먹고 있다.
특히 이 같은 브라우니의 모습은 그간 개인대기실 사용, 편집 프로그램 참여 등 특급 대우를 받았던 모습과는 완전히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브라우니 굴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우니 물어!! 물어!!" "아흐 브라우니 너무 헌신적이야" "인기 한순간이다~ 브라우니 조심해! 한방에 훅 간다~" "브라우니믹스 웃겨 죽겠다" "브라우니 대굴욕이구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