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미국 ABC방송사의 뉴스 프로그램 ‘나이트라인’이 SM엔터테인먼트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집중 보도했다.
지난 15일 오후 11시30분(현지 시간)에 방송된 ABC ‘나이트라인’에서는 K-팝 스타의 탄생 과정을 담은 뉴스를 보도하며 SM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소개했다.
'나이트라인'은 “소녀시대와 같은 슈퍼 그룹은 한국의 대형 기획사인 SM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의해 탄생된다”며 “매주 수백명의 스타 지망생들이 글로벌 오디션에 참가해 노래를 하고 춤을 추며, 여기서 선발된 이들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예절, 보컬, 댄스를 배운다”고 전했다.
이날 ABC '나이트라인' 뉴스의 아키코 후지타 기자는 SM 사옥을 직접 방문해 트레이닝 체험에 나섰으며 보컬을 비롯해 댄스, 언어 수업 등 SM의 다양한 트레이닝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기도 했다.
'나이트라인'은 또 “소녀시대는 중독성 강한 후크와 날렵한 안무를 선보이는 그룹들 중 가장 핫(HOT)한 9인조 여성 그룹”이라며 “다양한 언어로 부른 히트곡들로 음악 차트를 석권했음은 물론, 유튜브에서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