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롯데햄을 흡수합병키로 한 롯데삼강이 18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롯데삼강은 전일대비 0.29%(2000원) 오른 6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다.
전날(17일) 롯데삼강은 기존 사업부문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롯데햄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