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디아이가 사흘째 하한가로 추락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디아이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808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현대증권에서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가수 싸이의 아버지가 대주주 겸 회장으로 있는 디아이는 '강남스타일'의 열풍 속에 지난 15일 1만31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찍은 뒤 지난 16일부터 하한가를 기록, 8000원 마저 위태로운 상황이다.
전날 디아이는 싸이의 할머니인 이애숙씨가 보유 주식 5378주를 팔았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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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