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씨온(대표 안병익)은 서비스 출시 2주년을 기념한 ‘유저스 데이(User’s Day)’ 클럽파티를 지난 12일 이태원 클럽 헬리오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777명을 초대한 씨온의 ‘유저스 데이’ 행사에는 씨온 대학생 서포터즈들과 사용자들이 대거 모였다. 밴드 공연과 함께하는 클럽파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개그맨 김기열이 진행을 맡았으며, 서울대 대학생 밴드인 ‘당근과채찍’, ‘쥬네빌리아’와 인디밴드인 ‘꿈에카메라를가져올걸’, ‘얄개들’의 풍성한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됐다.
국내 SNS 기업으로는 미투데이에 이어 두 번째로 유저 초청 행사를 진행한 씨온은 실시간으로 씨온 앱에 올라오는 헬리오스 클럽 현장 스토리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유저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씨온의 안병익 대표는 “지난 2년간 대한민국 대표 LBSNS로 자리잡게 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유저스 데이’ 파티를 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행사를 통해 사용자간의 교류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항상 사용자를 위해 고민하는 씨온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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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