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내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추진중인 현대로템이 KDB대우증권과 메릴린치증권을 공동 대표주관사로 선정했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상장대표 주관사로 대우증권과 메릴린치증권을 선정하고 결과를 통보했다. 우리투자증권과 도이치증권은 공동주관사로 선정됐다.
앞서 지난 9일 현대로템은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3개 증권사와 또 다른 3곳의 외국계 증권사 등 총 6개 증권사를 숏리스트로 선정했었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철도차량 제작업체인 현대로템은 내년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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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