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엔씨소프트가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대비 4500원, 2.08% 오른 22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증권, 동양증권 등이 매수 상위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3분기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나 4분기부터 드라마틱한 성장을 지속해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 연구원은 "올 4분기 매출은 3300억원, 영업이익은 1300억원 내외를 기록할 것"이라며 "이같은 펀더멘털 개선은 2014년까지 지속돼 이익증가에 결정적인 기여를 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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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