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지난 14일 세종로 정부청사 무단 칩입 및 화재 사건 이후 과천정부청사에서도 출입 관리가 강화됐다.
정부청사관리소 직원들이 17일 오전 8시 30분께 출근 중인 기획재정부 직원들의 출입증과 가방을 검사하고 있다.
과천정부청사는 전날부터 출입증 검사가 일부 강화됐다가 이날부터 인력을 늘려 출입증과 더불어 가방 등 소지품까지 검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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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