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수리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미국 US 매거진 등 외신의 1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것.
해당 보도에 따르면 수리는 아이폰으로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한 후 엄마 케이티 홈즈와 함께 공원 벤치에서 그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다.
또한 남자친구가 도착하자 수리 크루즈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한동안 길을 걸었다고.
수리 남자친구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동행 데이트 즐기네 귀여워 ㅋㅋ” “수리 남자친구 잘생겼다” “케이티도 좋아하네 ㅋㅋ 엄마랑 닮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리는 현재 미국 뉴욕의 가톨릭계 사립학교인 세크리드 하트(Convent of the Sacred Heart)에 재학중이다. 1년 학비는 4만 달러(한화 약 4,500만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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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