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인포섹 (www.skinfosec.com 대표 신수정)이 예비 보안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국내 1000여 곳 이상의 기업은 물론 일본 내 다수 기업의 원격 보안관제를 담당하고 있는 통합보안관제센터, u-Cert 현장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인포섹은 그 동안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서비스, 보안 솔루션 등 정보보호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학.연과 연계하여, 침해사고 대응방법 및 각종 보안 사고와 대응 사례 등 실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전문 지식 및 기술을 공유하는 등 정보보호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보안 전문가를 양성을 위해 다양하게 노력해왔다.
이번 교육 역시 인포섹과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가 예비 보안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010년 맺은 MOU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세우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진로에 대해 준비 할 수 있도록 하는 ‘나를 보Go, 꿈을 보Go’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드라마 ‘유령’ 등으로 학생들의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잇따른 보안사고 및 관련 법규 강화 등으로 정보보안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보안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안에 대한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 학생들은 이번 인포섹 현장 체험 교육을 통해 통합보안관제센터 견학은 물론 보안 전문가와의 대화, 보안관련 이론 교육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현장 체험 교육을 경험하였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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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