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www.pn.co.kr 대표 유재원)이 170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기업 오메라스와 기술제휴를 통해 제작한 명품 압력솥 ‘오메라스 블랙’을 선보인다.
세련된 블랙 바디가 돋보이는 오메라스 블랙은 오메라스사의 독자개발 소재인 케라미코를 적용하여 내구성과 내열성이 뛰어나고,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방출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3mm 두께의 강철 바디로 빠르고 고르게 열을 전달하고, 용도에 맞게2단 압력조절밸브를 통해 원하는 요리를 선택하여 조리할 수 있다.
또한 IH를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 조리 가능하고, 압력게이지와 자동 압력배출장치를 비롯한 5중 안전설계로 안전성을 높였다.
한편 독일 주방용품 기업 오메라스는 1838년 창립 이래로 1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대와 세대를 거쳐 이어 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방용품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법랑 및 스테인리스 스틸 주방용품을 유럽은 물론 아시아와 미주 등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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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