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인턴기자] 장인상을 당한 하하의 '죽녀죽남' 촬영이 한 주 연기됐다.
QTV '죽쑤는 여자 죽지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는 모자의 요리 대결을 그린 그로그램으로 하하와 하하 모 김옥정이 동반 출연한다.
'죽녀죽남' 관계자는 16일 한 매체를 통해 "오는 17일 '죽녀죽남' 7회분을 녹화할 예정이었지만 녹화분이 남아있고, 출연진인 하하가 빙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상황임을 고려해 촬영을 한주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죽녀죽남'은 6회분까지 녹화가 완료된 상태로 5회분은 16일 정상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하하의 예비신부 별(본명 김고은)의 아버지인 김모씨가 지난 15일 별세했다. 별의 아버지는 10년전 의료사고를 당한 이후 식물인간으노 10년을 투병하던 중 갑작스럽게 병세가 악화돼 15일 오전 숨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이다.
하하와 별 커플의 결혼식은 오는 11월30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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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