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한 가수 MC몽이 장인상을 당한 친구 하하를 위해 빈소를 찾았다.
지난 15일 예비 신부 별은 부친상을 당했으며 별과 한 달 전 혼인신고를 마친 하하가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에 하하의 10년지기 절친인 MC몽은 15일 오후 하하의 장인이자 별의 아버지 빈소, 서울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1호실을 찾아 위로를 전했다.
한편, MC몽은 지난 2004년부터 2006년 말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의 모 치과에서 정상치아 4개를 뽑은 후 치아저적기능점수 미달로 5급 판정을 받아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은 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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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