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장풍과 염력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80대 노인이 있다?
장풍 쏘는 할아버지가 현실 속에 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있다.
최근 중국의 한 매체는 일명 '장풍 할아버지'로 불리는 84세 남성의 신기한 염력을 소개했다.
현재 이 '장풍 쏘는 할아버지' 영상은 유뷰브를 통해 전세계 네티즌들 사이에서 지대한 관심을 받고있다.
공개된 영상 속 '장풍 쏘는 할아버지'는 손바닥에서 바람을 내보내며 장거리에 있는 벽돌을 쓰러뜨리거나 물이 가득 담긴 대야를 밀어내는 등의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막대기를 자신의 목에 대고 부러뜨리는 기이한 묘기에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장풍 쏘는 할아버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은 진짜 대륙은 대륙인가 보다. 온갖 기인들은 다몰려있네" "80세 할아버지가 20대인 내 몸뚱아리보다 낫네" "짜고 친거 아냐? 저게 말이돼?" "장풍 쏘는 할아버지. 손에서 바람이 나오는게 아니라 기로 하는거 같은데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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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