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타블로가 별의 부친상 소식에 한달음에 빈소를 찾았다.
15일 오후 4시께 타블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별의 부친 김모 씨의 빈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와의 힘든 법정 싸움을 마무리하고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타블로는 이 날 누구보다도 빨리 빈소를 찾아 별과 하하 커플을 위로했다.
별의 부친 김모 씨는 10년 전 건강검진을 받다 혼수 상태에 빠진 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다음 달 30일 딸의 결혼식을 보지 못한 채 숨을 거뒀다.
한편 지난달 이미 별과의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진 하하는 이 날 상주를 자처하며 별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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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