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캠프는 부모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조손가정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사회공헌 활동인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 캠페인에는 한국여자의사회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조손가정 어린이들은 자신의 탄생 별자리 찾기와 별자리 지도 만들기, 천체 관측 활동을 가졌다.
비전 탑 세우기, 애드벌룬 굴리기 등으로 진행된 명랑운동회와 함께 각자의 장래 희망과 꿈을 풍등에 적어 밤하늘에 띄우는 시간도 마련됐다.
황성혜 한국화이자제약 대외협력부 상무는 "지난 캠프에서 만났던 아이들이 신체적으로나 내면적으로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을 보게 돼 뿌듯하다"며 "아이들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멘토로서 아이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후원 활동을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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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