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소속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에일리는 신곡 '보여줄게'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촌티작렬 '흔녀'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흔녀'란 '흔한 여자'의 줄임말이다.
사진 속 에일리는 양갈래로 딴 머리에 80년대 여고생 머리에 커다란 뿔테안경, 핑크색 땡땡이 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레이스가 달린 흰 양말과 구두로 7080 패션을 제대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 모습은 최근 공개된 '보여줄게' 티저영상에서 선보였던 섹시하고 몽환적인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16일 신곡 '보여줄게'를 타이틀곡으로 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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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