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브랜젤리나 커플의 프랑스 자택에 있는 '지하 감옥'이 화제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닷컴의 1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피트와 졸리는 은밀한 부부생활을 즐기기 위해 프랑스에 어부 헛간을 만들었다는 것.
지하 감옥을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은신처는 리모델링 비용만 5만달러(약 5560만원)이며 이곳에는 침대를 비롯해 부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러 도구들이 마련돼 있다고 전해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피트와 졸리는 아이들에게 신선한 공기를 마시러 나갔다 온다고 말하고 지하로 사라진다는 것.
한편 피트는 올해 크리스마스날 C형 간염으로 몸이 쇠약해진 안젤리나 졸리를 위해 크리스마스날 저녁 영국의 유명 요리사 제이미 올리브를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올리브는 피트가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했을 때부터 친구였다"며 "졸리도 올리브를 좋아한다"고 전했으며 "올리브는 크리스마스 저녁 준비를 돕기 위해 영국 남부의 서리 대저택을 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졸리의 하루 음식 섭취량이 600칼로리로 알려져 알려져 팬들의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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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