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준상과 김지영은 15일부터 31일까지 센트럴시티에 위치한 반디앤 루니스 서점 앞 로비에서 영화 '터치'의 촬영 모습을 담은 20점의 사진을 특별 전시한다. 이어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신논현역에 위치한 교보문고 내 '도서문화공간 키움'에서 7점이 추가로 전시된다.
'터치' 특별 사진전은 민병훈 감독, 유준상, 김지영이 촬영 현장에서 펼치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영화 장면들로 구성 돼있고 모든 사진이 가로 60cm 세로 90cm의 유리 액자에 담겼다. 20점 모두 배우들의 사인이 들어가 있으며 사진전 후에는 일반인들을 상대로 판매도 한다. 사진전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행복한 삶을 꿈꾸던 한 가족에게 닥친 예기치 못한 사건과 놀라운 기적을 그린 영화 '터치'는 오는 11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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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