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슈퍼스타K4' 천재 소년 유승우가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슈퍼스타K4' 의 첫 생방송이 끝난 후 13일 오전 시작된 온라인 사전투표에서 유승우는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아직 마감까지 4일이란 기간이 남았기에 결론을 짓기엔 이르지만, 투표에서 유승우의 사전투표 1위 선전은 이미 예견된 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서 지난 사전투표에서 유승우는 4,000표에 육박한 지지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첫 생방송 무대에서 유승우가 보여준 실력과 스타성, 그리고 그만의 인간적 매력은 타 참가자들을 능가했다.
현재 유승우의 뒤로는 정준영, 홍대광, 로이킴 등이 잇고 있다.
이들 또한 여성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슈퍼스타K4'의 스타 참가자로 앞으로 이러한 흐름을 뒤집을 수 있을지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려있다.
온라인 사전투표는 전체 심사에 10% 반영되며, 심사위원 점수와 생방송 투표가 각각 30%와 60% 반영된다.
한편 12일 펼쳐진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생방송에서 12명의 참가자가 '첫 사랑'을 주제로 경연을 벌인 가운데 유승우가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당시 이승철은 유승우에 "미래가 기대된다. 완벽한 무대였다"고 평가했으며, 싸이 역시 "보석을 발견한 기분"이라고 그의 재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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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