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섬이 매출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이란 전망에 하락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섬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450원, 1.65% 내린 2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 삼성증권 창구 등이 매도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섬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7% 감소한 895억원, 영업이익은 28% 감소한 140억원이 예상된다"며 "이는 낮아진 컨센서스 150억원을 소폭 하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 연구원은 이어 "3분기가 계절적으로 비수기고 업황이 연중 가장 부진해 저점일 가능성 높다"면서도 "수입 브랜드 이탈로 인한 매출 부진 영향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회복에도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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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