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터보테크가 '박근혜 테마'로 분류되며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15일 터보테크는 개장과 함께 7% 이상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한데 이어 이날도 큰 폭으로 오르며 상한가에 근접중이다. 한달전만 해도 500원대 이던 주가는 이날 11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터보테크 창업자인 장흥순 전 벤처기업협회장이 박근혜 캠프 특보단 벤처부문에 임명됐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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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