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B투자증권은 제일기획에 대해 현재 주가가 90년대 후반 미국 광고대행사 인수합병(M&A) 시기의 성장성이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했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일기획의 현재 주가는 90년대 후반 미국 광고대행사에서 발견됐던 M&A에 따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지난 2009년부터 홀짝해 주가 등락패턴이 사라지면서 주가수익비율(PER) multiple 우상향패턴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는 제일기획의 본격적인 해외 광고회사 M&A 행보와 궤를 같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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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